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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재ㆍ보선, 내년 총선 앞두고 한나라당 내 거대 군단 '상향식 공천은 시대적 요구'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국민공천 실천 모임 출범, 대표에 김성조 의원
ⓒ 경북문화신문

 


 


 


4.27 재보궐 선거와 2012년 4월 총선을 앞두고 공천 논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소속 3선의 김성조, 송광원 의원을 공동대표로 하는 한나라당 국민공천 실천모임이 11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첫 모임을 갖고,상향식 공천 실현 의지를 다졌다.


 


67명의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민공천 실천모임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 상향식 공천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외면한 잘못된 공천방식은 당내 갈등을 증폭시키고 국민의 신뢰를 땅에 떨어뜨린다.”며 상향식 공천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국민공천실천모임은 앞으로 공천개혁특위가 제안한 개혁안을 포함, 구체적인 공천개혁 방향을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를 위해 공청회와 토론회 등을 거쳐 당내 의견은 물론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단일안이 확정되는 대로 당 지도부에 상향식공천 도입을 강력하게 요구할 방침이다.


61명에 이르는 의원이 서명을 한 실천 모임 첫 회의에는 30여명의 의원들이 참석,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4선의 남경필, 황우여 의원과 한나라당 당 공천개혁특위 위원장인 나경원 최고위원이 고문을 맡았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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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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