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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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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교도소(소장 윤종우)는 14일 소장실에서 여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수렴을 위한 여직원Day를 가졌다.
교정기관의 특성상 상대적 소수자로서 교정행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여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서 윤종우 소장은 미리 준비한 장미꽃과 사탕을 직접 전달하는가 하면 남직원들이 다과를 배달, 여직원들에게 기쁨을 선물했다.
윤종우 소장은“여성의 가치를 인정하고 활용하는 여성 친화지수가 높은 조직이 여성에게 폐쇄적이고 경직된 조직보다 상대적 우위에 설 수 있다."면서 " 앞으로도 여직원들이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도록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