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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택시 불법주차로 시민불편 만연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6일
양포동 소재 인동농협 옥계지점 인접 도로변
ⓒ 경북문화신문

구미 강동지역 일부 택시들이 도로커브 지점에 불법주차를 하면서 차량운행에 큰 불편을 안겨주고 있다.


실제로 양포동 관내 인동농협 옥계지점 인근 도로 우측 출구는 일부 택시들의 상시 불법주차 지역으로 전락했다. 이에따라 우회전을 통해 간선도로로 진입해야 할 일반차량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에앞서 양포동은 이 지역에 택시를 주차할 수 없도록 10여개의 표시판을 구입,불법주차금지 표시판을 설치해 놓은 상태다. 하지만 일부 택시기사들은 승강장 사용을 외면하고 불법주차금지 표시판을 무시하거나 심지어는 도로의 한쪽 차선을 불법 점유한 채 불법주차하고 있는 실정이다.



양포동에 거주하면서 이곳을 수시로 이용하고 있다는 김모(남, 50)씨는 "택시 업계도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개인의 편의와 이익만을 위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면서까지 불법으로 주차를 해서는 안된다"면서 " 택시들이 승인된 승강장을 이용해야만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포동 사무소 조성규 교통담당은 " 양포동 주민들이 차량을 운행하는데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 예산을 들여가면서까지 불법주차 금지 표지판을 구입, 설치했으나 일부 몰지각한 택시 기사들이 협조는 커녕 훼손까지 하고 있다"면서 " 앞으로 강력한 단속을 통해 불법주차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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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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