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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발명교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7일
구미상공회의소 구미지식재산 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 구미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16일부터 6월 1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 19시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구미1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발명교실 과정을 개설했다.


일회성 교육을 탈피,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교육을 통해 지재권의 중요성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집중적인 지재권 교육을 통해 평소 갖고 있던 아이디어를 창업으로까지 이을 수 있도록 부가적인 사업화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구미시창업보육센터, 소상공인 지원센터 등 연관기관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발명교실은 유호일 변리사, 배순구 변리사, 박재완 변리사, 김판묵 변호사, 박석달 발명연구소 소장, 장현승 특허사무소 팀장 등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의미있는 교육이 되도록 했다.


구미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김달호 선임컨설턴트는 " 교육을 계기로 앞으로 구미지역 시민들의 지재권에 관한 의식이 달라져 지식재산권 확보와 지역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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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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