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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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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 구미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16일부터 6월 1일까지 12주간 매주 수요일 19시30분부터 21시 30분까지 구미1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발명교실 과정을 개설했다.
일회성 교육을 탈피, 지역주민들에게 충분한 교육을 통해 지재권의 중요성과 흥미를 유발하기 위한 프로그램은 집중적인 지재권 교육을 통해 평소 갖고 있던 아이디어를 창업으로까지 이을 수 있도록 부가적인 사업화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구미시창업보육센터, 소상공인 지원센터 등 연관기관과 공동으로 실시하는 발명교실은 유호일 변리사, 배순구 변리사, 박재완 변리사, 김판묵 변호사, 박석달 발명연구소 소장, 장현승 특허사무소 팀장 등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의미있는 교육이 되도록 했다.
구미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 김달호 선임컨설턴트는 " 교육을 계기로 앞으로 구미지역 시민들의 지재권에 관한 의식이 달라져 지식재산권 확보와 지역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