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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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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효 경상북도 의회의장은 18일 대구 시내 동보성에서 역대 도의회 의장을 초청한 가운데 당면한 현안사항과 관련되 간담회를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 이영우 도 교육감, 농협중앙회 최원병 회장, 4대 손경호 의장, 5대 전반기 김수광, 5개 후반기 전동호 의장, 6대 전반기 장성호 의장, 6대 류인회 후반기 의장, 7대 최원병 의장(현 농협중앙회회장), 7대 후반기 이철우 의장, 이상효 현 의장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동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유치, 구제역 환경대책 등 경북지역의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효 의장은 "영남권 신공항과 과학비즈니스벨트유치가 경북 미래의 사활이 달려 있다"며 적극적인 협력을 주문했다.
김관용 지사는 또 " 지금은 역대 의회 의장의 힘이 필요한 때"라면서 " 힘을 모아 경북발전의 초석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