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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명 서명부, 청원서 청와대ㆍ국무총리실ㆍ한나라당 ㆍ지방분권 촉진위 전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2일
박기진 경상북도의회 동남권 신국제공항 유치특별위원회 위원장
ⓒ 경북문화신문

 


박기진 경상북 도의회 동남권 신국제 공항유치 특별위원회위원장(성주)은 22일 1천만명 서명운동 서명부와 청원서를 청와대, 국무총리실, 한나라당, 지방분권 촉진위원회에 전달했다.


서명부를 전달하기에 앞서 특위는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조원진(대구), 조해진(밀양) 국회의원과 4개시․도의회 특위위원장과 함께 밀양 입지선정 촉구 공동기자회견을 가진 직후 청와대 임태희 대통령실장과 이방호 지방분권 촉진위원장을 예방하고, 청원서를 전달했다. 이어 한나라당과 국무총리실 농수산해양국토정책관실 백일현 국장을 예방한 가운데 영남권 지역민의 염원을 담은 청원서 및 서명부를 전달했다. 113박스의 서명부에는 경북 500만명, 대구 240만명, 경남 20만명등 760만명이 서명했다.


국회에서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는 2009년말 정부에서 2차 용역결과를 발표하기로 했으나, 석연찮은 이유로 발표를 연기하는 등 입지선정을 미뤄 오다가 결과적으로 두 후보지간의 지역 갈등만 증폭 시킨 결과를 초래했다고 지적했다.


기자회견에서는 특히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제2관문공항은 반드시 필요하고, 동남권 신국제공항 입지선정은 경제성과 안전성, 접근성, 환경성에서 유리한 밀양으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함께 정부에 대해 3월 중 입지선정 약속을 반드시 지키라고 요구했다.


한편 4개 시․도의회 신공항 특위위원장 공동명의로 제출된 청원서에는 신국제공항의 조기건설을 갈망하는 대구․울산․경북․경남 등 영남권 4개 시․도민이 상호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해 시․도민의 뜻을 모아 <1천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히고, 4개 시․도지사 및 시․도의회의장 등 총 7백5십만 338명 의 간절한 소망이 담긴 서명부를 작성, 제출하게 된 만큼 반드시 신공항 입지선정 평가 시 고려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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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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