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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녹색 미래 과학관 건립 본격 시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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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에서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시행하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 건립사업이 18일 우선협상대상자 발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다.


 


2010년 11월 29일 시설사업기본계획이 고시된 후 사업제안자 1차 자격평가, 2차 가격 및 기술평가를 거쳐 “녹색미래과학관 건립”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별법인인 <김천 에코그린주식회사(가칭)>가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김천 녹색미래과학관은 경상북도 혁신도시 내 1만6500㎡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7천200㎡(지상4층), 야외체험시설 5천㎡의 규모로 총 346억원을 들여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 시설로는 전시공간에 그린에너지관, 녹색산업관, 미래관, 기획전시관 등이 배치되고, 100석 규모의 공연장과 80석 내외의 4D풀돔영상관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편, 야외 체험시설에는 신재생에너지를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는 제로하우스, 생태공원 등을 조성, 관람객이 직접 만져보고 체험 할 수 있는 콘텐츠로 기획돼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건물외관은 과학관을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청정도시 김천, 감천의 역동적 흐름을 형상화 혁신도시로서 힘찬 도약을 상징(E-ICON)하는 의미를 부여했다. 그리고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아울러 과학관 대지전체를 체험전시관으로 조성, 가족이 함께하는 열린공간, 자연과 소통하는 과학관으로서 기존과학관과 차별화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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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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