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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춘계 한국고교 연맹전 지역경제 달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에서 전국 고교 최강자를 가리는 ‘제47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이 지난 19일 경기태성고와 경남마산공고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종합스포츠타운 종합운동장 등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이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는 연맹전에는 60여개팀이 참가,조별리그 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대회로서 선수, 임원, 가족 등 2천500여명이 대회기간 내내 김천에 머물 예정이다.


 


시는 전국규모 축구대회로는 처음으로 김천에서 열리는 만큼 사계절 천연잔디를 조성한 김천종합운동장과 인조잔디구장 등 최상의 시설에서 고교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과 팀워크로 경기를 치를수 있도록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대회참가 선수가 고교생임을 감안, 안정된 분위기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시간대별 연습구장을 배려하고 있고, 특히 여유시간에 독서를 할 수 있도록 희망도서를 시립도서관에서 대여하는 등 스포츠마케팅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11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가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열리고 있다. 동시에 2개의 대규모 전국대회의 김천 개최로 숙박, 음식, 운수, 관광업계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김천이 전국단위대회개최로 체육의 중심도시로 자리잡고 김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고 있으므로, 시민들께서도 방문객과 선수들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좋은 시설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양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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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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