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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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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상주시장이 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읍면동을 방문하고 새해 업무 추진방향을 점검하는 가운데 주민 여론 및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지역 발전방향 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지난해 말 발생한 구제역의 영향으로 방문일정을 미뤘던 읍면동 순회방문은 21일 북문동, 계림동, 동문동을 시작으로 오는 4월 12일까지 24개 읍면동을 차례로 순시한다.
순회방문은 지역현안과 시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정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또 친서민 정책 점검 등 잘 사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계획한 것이다.
한편, 시는 읍면동 순회방문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다양한 여론은 시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열린시정과 주민화합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