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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용사 중 금오공고 출신 김선명 병장, 경구고 출신 조진영 중사 추모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가슴에 묻은 그대를 기억합니다”


1년 전인 지난 2010년 3월 26일 피격을 당한 천안함 46 용사 중 구미출신은 금오공고 김선명 병장, 경구고 조진영 중사등 2명의 용사이다.


구미시가 천안함 피격 1주기를 맞는 25일 금오공고와 경구고에서 천안함 46용사중 김선명 병장 및 조진영 중사의 추모행사를 가졌다.


 


구미시장, 국회의원, 대구지방보훈청장, 구미경찰서장, 교육장 등 기관단체장과 유가족, 재학생 후배, 학부모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에는 김선명 병장의 모교인 금오공고, 11시 30분에는 조진영 중사의 모교인 경구고등학교에서 추모사, 추모시 낭독,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금오공고 33회, 경구고 18회 졸업생인 고인들의 희생과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행사는 교내에 분향소 설치 및 전자알림판을 운영하는 가운데 추모의 글과 사진을 게시하고, 재학생들의 안보의식 강화를 위해 대구지방보훈청의 나라사랑 교육강사를 초청, 안보특강을 실시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또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국토방위 임무 수행 중 고귀한 생명을 조국에 바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고인들의 빛나는 정신을 따르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다.


한편, 당일인 3월 26일에는 관공서를 비롯한 각급학교, 군부대, 재외공관 등에서도 일제히 조기를 게양하고 국민적 추모분위기 조성 및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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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저는김유진입니다. 저애인좀찾아주세요.
04/14 13: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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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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