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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높은 지산 생태습지, 우각호 '일거양득하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4일
김성조 의원 지산 샛강 방문 '습지 조성 사업 알찬 마무리' 약속
ⓒ 경북문화신문

 


 


이달 중순 일일 명예 구미역장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철도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에 들어간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이 24일 구미시 지산동에 있는 샛강보존회 이수일 회장과 함께 샛강 현지를 방문하고, 지산샛강 생태 습지 조성 사업에 탄력을 불어넣을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현장에서 김의원은 어린시절 배고플 때마다 먹곤 하던 알밤을 보고, "이는 수질이 양포하다는 증거"라면서 " 생태 습지로서의 보존도 중요하지만 샛강 형태가 우각호라는 특이성으로 미뤄 보존 가치 또한 높다"고 평가했다.


샛강 주변에 세워져 있는 정자인 우각정은 굴절된 강이 오랜 세월과 함께하면서 퇴적층에 따라 자연적으로 생긴 호수로서 소뿔과 닮았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됐다. 근본 취지는 우각호를 보존하자는 의미다.



한편 지산샛강 생태습지 조성사업은 국비와 지방비 등 55억원을 들여 추진하고 있다. 하천환경정비로 시민들의 휴식공간 제공과 정서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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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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