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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영원히 기억하리라'구자근 도의원 신공항 밀양유치 기원 마라톤 완주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7일
경북도의회- 서울여의도까지, 340㎞ 19일간 대장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경상북도의회 구자근 도의원이 영남권신공항 밀양유치 염원 및 홍보를 위해지난 3월 9일 경상북도의회를 출발한지 19일만인 3월 27일 오전 11시4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도착했다. 이로써 19일간 340㎞의 대장정을 완주했다.


 



구자근 도의원은 마지막 날인 27일 국회의사당을 한바퀴 돌고, 국회의사당 분수대 앞에서 신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최종 포퍼먼스를 한 후 12시30분경 국회의사당을 나섰다.


구의원이 340키로미터를 완주한 국회의사당 행사장에는 박기진 동남권신국제공항유치특별위원장(성주)과 권영만 행정보건복지위원장(봉화), 김영식(경산)도의원, 김종천(영주)도의원, 이경임(비례대표,친박연합) 도의원, 김하수(청도) 도의원 등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의원 6명의 도의원 참석했다. 또 박동훈 도청마라톤 동호회장(도청이전추진본부 총괄지원과장) 등 도청 마라톤 동호회 20명, 안종록 건설도시방제국장 등 집행부 5명, 구미마라톤 동호회 30명, 도의회 간부 등 70여명 참석했다.



 


19일간의 대장정을 마치는 마지막 구간에는 구미 마라톤 동호회원 30명이 함께 “신공항은 밀양으로”라는 깃발을 들고 서울 천호대교 남단을 출발함으로서 휴일 나들이를 즐기는 서울시민들에게 신공항 밀양유치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했다.



또 한남대교 남단에서는 휴일도 반납하고 새벽부터 상경한 경북도청 마라톤 동호회(회장 박동운 과장) 회원 15명도 신공항 밀양유치 홍보에 힘을 실었다.


 


구자근 의원은 "19일간 340㎞를 달리는 동안에는 몰아쳐오는 많은 어려움 때문에 포기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1천320만 영남권 시․도민의 염원을 가슴에 품고 한 걸음 한 걸음 기도하는 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앞만보며 뛰었다”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한편 27일 저녁 7시에는 구의원의 고향이자 출신지역인 비산동 지역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의원을 위한 격려와 위로의 시간을 마련한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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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당신이있어 정말행복합니다^^
03/28 13:30   삭제
비산 주민
저녁에 위로연 갖는다구요, 비산동 역시 단결심 대단하네요
03/27 17:56   삭제
뭉클
김자원 국장님도 함께 하셨네요,
뭉클 뭉클
03/27 17:55   삭제
수소하셨어요
영원한 구미사랑, 고생하셨습니다. 
구미, 경북사랑에 대한 열정이있어 구미인으로서 자긍심이 생깁니다.
하루 푹 쉬시고, 내일부터 시민을 위해 다시 최선을 다해 주세요
03/27 17:5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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