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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수시분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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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일시적인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금융비용 경감 및 기업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7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융자․지원할 계획이다.


4월 7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접수하는 중소기업 융자지원 대상은 김천시에 본사․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중 하나가 소재하는 중소기업체이다. 매출액에 따라 최대 3억까지 융자 지원하고, 융자기간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시중 13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이뤄진다. 시는 대출이자의 5%를 보전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기업 운영 여건이 열악한 여성․장애인 기업은 매출액과 관계없이 연속 최고 3억원까지 지원가능하다. 또 김천시 인구늘리기시책의 효율적인 동참을 위해 종업원 20인 이상 업체 중 대표를 비롯 전 직원 100%가 신청일로부터 1년 이상 김천시에 주소를 유지하면 융자 제외 대상인 2년 연속 수혜업체라도 융자 지원해 직접적인 인센티브 제공과 지역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기 불황에도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지정업체, 대구경북고용증진대상 수상업체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고용선도기업 지정업체를 추가해 매출액과 관계없이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반면 김천시 및 경북도 운전자금을 이용한 날로부터 1년이 경과되지 아니하고, 2년 연속 수혜업체, 휴․폐업 중인 업체, 신청일 현재 매출액이 없는 업체, 일반여관업, 용달 등 개인화물업자, 여행알선․창고업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 임금체불업체 등은 융자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gimcheon.co.kr)-새소식 란에 접속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기타문의: 420-6236)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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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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