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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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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혈세로 시민을 위해 만들었다는 운동 시설이 제 기능을 상실 한 채 방치되고 있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에게 이유를 묻자 “농구대 설치로 인해 야간에도 농구대를 이용하는 학생들 때문에 잠 못 이루는 주민의 민원이 들어와 현재 철거한 상태다”면서 “적당한 장소가 마련된다면 재 설치 할 수 있도록 관리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현장에는 수리 가능 여부조차 알 수 없을 만큼 파손되고 철재 기둥은 녹이 슬어 있는 모습이다.
시는 신규 사업에 중점을 둘 것이 아니라 기존 설치물에 대한 관리도 적극적이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