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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철도 CY, 수도권 규제완화 결의문 채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0일
구미상공회의소 목요조찬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는 31일 2층 대강당에서 김용창 회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기획재정위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상공대상 및 상공의 날 수상자 28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상공대상, 제38회 상공의 날 시상식 및 3월 목요조찬회>를 개최한다.


목요조찬회에서는 구미1단지 내 상습침수지역 배수관 용량확장, 외국인근로자 근무지 변경 허가신청 일원화, 업체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등록 절차개선, 시미동 구미국가3단지 (주)경우 부근 위험요소 해소, 대아산업(주) 3공장 정문 앞 반사경 설치 등 기업애로사항 5건이 건의된다.


또 구미철도CY 폐쇄 및 수도권규제완화와 관련 구미철도CY 폐쇄는 기업의 물류비 증가로 이어져 경쟁력을 약화시킴은 물론 정부의 친환경녹색성장에도 역행하므로 <구미철도CY 폐쇄복구 및 신설 구미지역 결의문>을 채택한다.


또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즉, 첨단업종 품목을 156개에서 277개로 세분화해 첨단기업들의 수도권 입지를 대폭 늘리는 방안은 구미를 포함한 첨단 산업중심 지방공단의 기업이탈을 부추겨 결국 지방공단을 말살하는 조치이므로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상공인 결의문>을 채택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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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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