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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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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는 31일 2층 대강당에서 김용창 회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기획재정위원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상공대상 및 상공의 날 수상자 28명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1회 상공대상, 제38회 상공의 날 시상식 및 3월 목요조찬회>를 개최한다.
목요조찬회에서는 구미1단지 내 상습침수지역 배수관 용량확장, 외국인근로자 근무지 변경 허가신청 일원화, 업체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등록 절차개선, 시미동 구미국가3단지 (주)경우 부근 위험요소 해소, 대아산업(주) 3공장 정문 앞 반사경 설치 등 기업애로사항 5건이 건의된다.
또 구미철도CY 폐쇄 및 수도권규제완화와 관련 구미철도CY 폐쇄는 기업의 물류비 증가로 이어져 경쟁력을 약화시킴은 물론 정부의 친환경녹색성장에도 역행하므로 <구미철도CY 폐쇄복구 및 신설 구미지역 결의문>을 채택한다.
또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즉, 첨단업종 품목을 156개에서 277개로 세분화해 첨단기업들의 수도권 입지를 대폭 늘리는 방안은 구미를 포함한 첨단 산업중심 지방공단의 기업이탈을 부추겨 결국 지방공단을 말살하는 조치이므로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 상공인 결의문>을 채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