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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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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전국 중고등학교 핸드볼 선수권 대회가 2일 선산 체육관에서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남유진 시장, 구자근, 심정규, 윤창욱, 김대호 경북도 의회 의원,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및 지역구 시의원, 핸드볼 관계자와 선수 응원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전국대회 선산 개최를 축하했다.
이날 남유진 시장은 “이번 대회가 인재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선산과 글로벌 첨단도시 구미의 기운을 듬뿍 받아 그동안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행복한 핸드볼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정재명 경북 핸드볼 협회장은 “정정당당한 경기를 통해 슬기롭고 용맹스런 행동을 배우고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키워 사회발전에 공헌하는 참된 인간이 되어 줄 것을 기대한다”면서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배들이 이룩했던 그 찬란한 업적을 계승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이 발견될 수 있도록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선산체육관과 박정희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국 핸드볼 대회는 조별예선전을 펼쳐 각 조 상위 2개팀이 결선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치러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