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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권 주자 3인의 이해 득실, 야권 김해을 국회의원 선거 단일화 방식 전격 합의 한나라 비상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8일
강원도지사 박근혜 전대표, 분당을 민주당 손학규 대표, 김해을 유시민대표
ⓒ 경북문화신문

야권 김해을 국회의원 선거 단일화 방식 전격 합의


한나라당에게 승리를 안겨줄 것으로 예상했던 김해을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또 다른 변수로 급부상했다.


시민단체의 중재 노력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길을 가기로 했던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의 후보단일화는 민주당 후보가 국민참여당의 요구 조건을 전격 수용했고, 8일 여론조사 경선을 위한 세부방식에 합의하면서 새로운 변수로 떠 올랐다.


이에따라 어느 당 소속의 후보가 단일후보의 키를 쥐느냐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4.27 재보궐 선거 관심지역은 강원도 지사, 성남 분당을과 김해을 국회의원 선거이다. 이들 중 강원도 지사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승리할 경우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에게 탄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되며, 성남 분당을에서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승리할 경우 손 대표는 대권 과정에서 야권 단일 후보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해을 선거에서도 국민참여당 후보로의 후보단일화와 함께 승리할 경우 유시민 대표가 손대표와 함께 야권 후보 단일화의 중심에 설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국민참여당 후보로의 후보 단일화 실패 혹은 단일화가 될 지라도 패배할 경우 유 대표의 입지가 위축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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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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