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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의원의 강공드라이브에 정부 사실상 유류세 인하 약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8일
김태환의원 국회 대정부 질의에 김황식 총리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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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의를 통한 유류세 인하 요구에 대해 답변에 나선 김황식 국무총리는 "유류세 인하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총리는 세수 감소등의 문제보다도 물가 안정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면서 물가 폭등에 따른 서민의 고통을 정부가 분담하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질의에서 김태환의원은 정유사들이 3개월간 한시적으로 리터당 100원을 인하하기로 한 것과 관련 “한시적인 유가인하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없다”면서 “ 유류세의 비중이 높은데다 유류세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정부도 고통분담차원에서 정유사가 자발적으로 유가를 인하하기로 한 점을 고려, 정부도 유류세 인하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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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
유류세 인하계획은 언제부터 떠들던 사항인데,,마치 누구 때문에 된듯하네..너 바보니?
04/09 10:29   삭제
서민물가
물가안정이 국회의원의 발언 하나로 될것같은 간단한 문제가 아님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사는게 어렵네요  ㅠㅠ
04/08 20:43   삭제
불쌍한국민
유류인하 조아하네 오늘 주유소갔더니 기존기름 소모후에 인하한다는데 정부는 더이상 국민들 기만하지말라 김 의원님 주유소가서 기름한번 넣어보세요 10원도 인하안되었네요
04/08 20: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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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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