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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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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의를 통한 유류세 인하 요구에 대해 답변에 나선 김황식 국무총리는 "유류세 인하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총리는 세수 감소등의 문제보다도 물가 안정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면서 물가 폭등에 따른 서민의 고통을 정부가 분담하는데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질의에서 김태환의원은 정유사들이 3개월간 한시적으로 리터당 100원을 인하하기로 한 것과 관련 “한시적인 유가인하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없다”면서 “ 유류세의 비중이 높은데다 유류세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정부도 고통분담차원에서 정유사가 자발적으로 유가를 인하하기로 한 점을 고려, 정부도 유류세 인하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유류세 인하계획은 언제부터 떠들던 사항인데,,마치 누구 때문에 된듯하네..너 바보니?
04/09 10:29 삭제
물가안정이 국회의원의 발언 하나로 될것같은 간단한 문제가 아님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사는게 어렵네요 ㅠㅠ
04/08 20:43 삭제
유류인하 조아하네 오늘 주유소갔더니 기존기름 소모후에 인하한다는데 정부는 더이상 국민들 기만하지말라 김 의원님 주유소가서 기름한번 넣어보세요 10원도 인하안되었네요
04/08 20:0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