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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금오랜드 합동 안전결과 이상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봄철 관광시즌에 대비해 구미 금오랜드 등 도내 5곳의 관광휴양지 유기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검사전문가와 재난관리부서, 시. 군 담당공무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유기기구에 대한 안전성검사 미실시 및 부적합판정 유기기구의 운행여부, 제반시설의 안전성 유무(건축, 토목, 전기, 가스 관련시설)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유기기구로서 안전성 검사대상인 경주의 ▸경주월드 파에톤 롤러코스트, 타가디스코, 바이킹 등 24기종 ▸마우나루지의 루지1호기 등 2기종 ▸구미 금오랜드의 바이킹, 회전목마, 회전그네, 공중자전거 등 11기종 ▸영주 장수조이월드의 바이킹, 회전그네 등 7기종 ▸상주 경천대랜드의 바이킹, 회전목마 등 8기종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봄시즌 행락 관광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울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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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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