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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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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봄철 관광시즌에 대비해 구미 금오랜드 등 도내 5곳의 관광휴양지 유기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검사전문가와 재난관리부서, 시. 군 담당공무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유기기구에 대한 안전성검사 미실시 및 부적합판정 유기기구의 운행여부, 제반시설의 안전성 유무(건축, 토목, 전기, 가스 관련시설)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유기기구로서 안전성 검사대상인 경주의 ▸경주월드 파에톤 롤러코스트, 타가디스코, 바이킹 등 24기종 ▸마우나루지의 루지1호기 등 2기종 ▸구미 금오랜드의 바이킹, 회전목마, 회전그네, 공중자전거 등 11기종 ▸영주 장수조이월드의 바이킹, 회전그네 등 7기종 ▸상주 경천대랜드의 바이킹, 회전목마 등 8기종에 대해 집중 점검하고, 봄시즌 행락 관광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