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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절, 기업하기 어려우시죠, 두드려 보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4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법률특허, 세무회계, 관세무역, 창업,경영상담 등 각 분야의 전문가인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전문퇴직자 등으로 구성된 기업애로상담관 간담회 및 신규 기업애로상담관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기업애로상담관은 기업이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법률․경영 등의 애로사항에 대한 전문인력 지원을 위해 2006년 12월, 30명을 위촉했다. 상담관은 그동안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구미를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1천306건의 기업애로 해결 중 28건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 상담자 역할을 해 왔다.


특히 지난 해에는 업무량이 늘어나고 있는 국제특허분야의 전문가인 변리사 1명, 전기전자 분양전문가 1명을 영입 보강해 기업애로상담관으로 추가 위촉했다.이어 이번에는 법률분야에 1명을 추가로 위촉해 현재 33명의 기업애로상담관으로 구성돼 있다.


기업애로상담관을 이용하려면 해당 기업에서 기업애로신청(452-1572 또는 FAX 450-6219), 또는 구미시청 홈페이지(www.gumi.go.kr) 기업상담코너로 접속하면 된다. 기업사랑본부에서 기업애로상담관과 해당기업을 직접 연결해 기업이 무료로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 기업사랑본부에서는 기업애로의 신속한 발굴 처리를 위해 <1,000기업 1,000도우미제>활성화 하고, 기업애로 대책팀의 현장 출장제를 통해 기업애로 발굴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 기업애로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10개 유관기관, 10개 시부서 협의체인 <기업사랑지원반>,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애로상담관>, 기술분야의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기술닥터 사업>등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시스템 구축으로 기업애로 제로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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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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