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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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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속공예기술을 바탕으로 신상품의 개발과 공예품시장의 확대를 통한 판로개척 등 공예산업의 기반조성 및 상품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을 공고했다. 이에따라 오는 7월 5일부터 7월 6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 전당 및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에서 접수한다.
올해로 4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전은 전국대회인 중소기업청 주최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의 지역예선 성격을 띠며, 우수한 공예품 생산 작가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고 있다.
출품자격은 경상북도 내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단, 학생의 경우 도내에 소재하는 학교의 학생이면 된다. 출품대상품목은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공예 등 6개 분야이다.
응모된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게 되며, 특선 이상 수상작품은 <제41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 출품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또 동상이상 입상자는 해외 견학 기회가 부여되며, 동상 이상 입상자 중 사업자등록업체에게는 우수공예품 생산업체 장려금으로 대상 7백만원, 금상 5백만원, 은상 각 3백만원, 동상 각 2백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의 알림마당에 있는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도청 문화예술과(053-950-3028) 또는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053-626-6131)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