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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노라 하는 육상 선수들 김천으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제4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개막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국내 육상대회 중 가장 권위있고, 한국육상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전국 종별 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오는 21일 부터 25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종합스포츠타운 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오는 8월 열리는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앞두고 한국육상을 최종 점검하는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및 한․중․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를 겸하고 있어 전국의 육상 유망주들이 총출동 한다.



이에 앞서 지난 지난 16일부터 한국국가대표 50명의 육상선수들은 외국선수출신 세러게이(러시아), 카리(핀란드), 아르카디(우크라이나) 코치가 지도한 가운데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주최하는 대회에는 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선수까지 총 2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필드, 트랙, 경보 등 166개 종목에 걸쳐 경기가 치러진다. 국내 육상대회 중 대회기간이 가장 길고 참가인원 또한 가장 많은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외지인들이 김천을 방문할 것으로 보여 음식, 관광, 숙박업소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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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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