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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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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12년 5월 구미시에서 개최되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에 사용될 상징물 엠블렘, 포스트, 마스코트, 구호, 표어 등 12점을 선정, 발표했다.
작품은 지난 2011. 3. 7 ~ 4. 6일까지 전국에서 응모된 작품 총953점(엠블렘 48점, 포스터 23점, 마스코트 35점, 구호 418점, 표어 429점)을 대상으로 대학교수, 미술 및 디자인 전문가, 체육관계자, 시의원,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열띤 토론과 심도있는 심사로 1, 2차의 채점을 거쳐 최종 당선작과 가작으로 결정 된 것이다.
엠블렘과 포스터 부문에서는 ‘세계로 뻗어가는 구미에서, 온 도민의 화합과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힘찬 기상’을 표현한 이용기(서울)씨의 작품이 당선됐으며, 포스터 부문 가작으로는 김연희(구미)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마스코트 부문은 조희재(부산)씨의 ‘구미의 역사문화브랜드인 삼족오를 의인화’한 작품이 당선됐다.
또 대회구호는 ‘도민체전 반세기 구미에서 미래로’가 당선됐고 표어 4점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들은 외부 전문가의 세부적인 보완작업을 거쳐 로고타입 등 기본편 30여종과 홍보탑 등 100여종의 응용편이 매뉴얼로 구체화한 후 체전 상징물로 사용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