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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 반세기 구미에서 미래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2일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상징물 선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12년 5월 구미시에서 개최되는 ‘제50회 경북도민체전’에 사용될 상징물 엠블렘, 포스트, 마스코트, 구호, 표어 등 12점을 선정, 발표했다.


작품은 지난 2011. 3. 7 ~ 4. 6일까지 전국에서 응모된 작품 총953점(엠블렘 48점, 포스터 23점, 마스코트 35점, 구호 418점, 표어 429점)을 대상으로 대학교수, 미술 및 디자인 전문가, 체육관계자, 시의원,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열띤 토론과 심도있는 심사로 1, 2차의 채점을 거쳐 최종 당선작과 가작으로 결정 된 것이다.


엠블렘과 포스터 부문에서는 ‘세계로 뻗어가는 구미에서, 온 도민의 화합과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힘찬 기상’을 표현한 이용기(서울)씨의 작품이 당선됐으며, 포스터 부문 가작으로는 김연희(구미)씨의 작품이 선정됐다.


마스코트 부문은 조희재(부산)씨의 ‘구미의 역사문화브랜드인 삼족오를 의인화’한 작품이 당선됐다.


또 대회구호는 ‘도민체전 반세기 구미에서 미래로’가 당선됐고 표어 4점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작품들은 외부 전문가의 세부적인 보완작업을 거쳐 로고타입 등 기본편 30여종과 홍보탑 등 100여종의 응용편이 매뉴얼로 구체화한 후 체전 상징물로 사용하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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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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