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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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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 정무부지사는 20011년 수출 500억불 달성을 위해 26일 구미 국가1단지 수출기업체인 대아산업(주)을 직접 방문하고, 수출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함께 참석한 대구경북 수출기업을 전담 지원하고 있는 무역협회본부장, 중진공 본부장, 무역보험공사 지사장, 신용보증기금 본부장은 분야별 각종 정책 설명과 자금 및 경영지원, 수출장벽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골판지 상자, 자동차 내장재 및 천전용 소재 제조업체인 대아산업(주)(대표이사 박병웅)은 지난해 357억원 매출과 수출 1천만불 탑을 수상했다.
앞으로 도는 올해 수출 목표 500억불 달성을 위해 35회의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18회의 무역사절단 파견, 자동차부품 벨트사업, 해외 유통채널 및 온라인 진출사업, 수출중견기업 육성사업,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및 국제특송 물류비 지원 등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통상지원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한-EU 및 한-미 FTA 발효에 대비한 해외 규격인증 지원, 인증 수출자제도, 사후관리 등 FTA별 요구되는 사항에 대한 사전 교육과 세관과 연계해 현장 지원 서비스도 개시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출장벽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