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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 경북도 정무 부지사, 대아산업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공원식 정무부지사는 20011년 수출 500억불 달성을 위해 26일 구미 국가1단지 수출기업체인 대아산업(주)을 직접 방문하고, 수출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함께 참석한 대구경북 수출기업을 전담 지원하고 있는 무역협회본부장, 중진공 본부장, 무역보험공사 지사장, 신용보증기금 본부장은 분야별 각종 정책 설명과 자금 및 경영지원, 수출장벽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골판지 상자, 자동차 내장재 및 천전용 소재 제조업체인 대아산업(주)(대표이사 박병웅)은 지난해 357억원 매출과 수출 1천만불 탑을 수상했다.


앞으로 도는 올해 수출 목표 500억불 달성을 위해 35회의 해외 전시박람회 참가, 18회의 무역사절단 파견, 자동차부품 벨트사업, 해외 유통채널 및 온라인 진출사업, 수출중견기업 육성사업,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및 국제특송 물류비 지원 등 실질적으로 기업에 도움이 되는 통상지원시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한-EU 및 한-미 FTA 발효에 대비한 해외 규격인증 지원, 인증 수출자제도, 사후관리 등 FTA별 요구되는 사항에 대한 사전 교육과 세관과 연계해 현장 지원 서비스도 개시하는 등 중소기업의 수출장벽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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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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