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조명래)의 ‘명품! 구미교육’실현을 위한 4개지구 장학협의 회의가 지난 19일과 28일 양일간 열렸다.
1개 지구당 20여개 내외로 구성된 학교급이 다른 초・중학교장이 자리를 함께한 이번 회의에서는 해당 학교의 특색 사업 및 구미교육지원청의 역점 사업에 대한 단위 학교 구현 방안 등을 발표하는 등 진지한 협의가 이뤄졌다.
이날 조명래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관내 77개 유․초․중학교가 함께 힘을 모을 때”라면서 “‘명품! 구미교육’의 실현을 위해서는 일선 학교에서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독서교육, 다양한 인증제, 구미의 얼 심기 교육 등 단위 학교별 특색 사업과 ‘희망 사다리 구축으로 구미학력 A+ 돋움’, ‘맞춤형 현장 지원으로 교직원 역량 강화’에 대한 우수 사례들이 일반화되어 명실상부한 ‘명품! 구미교육’을 실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