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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구미관내 농협 임직원 상생 한마음 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화합과 역량결집을 통한 농협 위상제고와 조합원은 물론 지역소외계층과 함께 상생을 통한 화합과 협력은 농협 설립 50년을 맞는 농협의 소중한 화두였다.












  


이러한 소중한 뜻을 실천하고, 아울러 다함께 미래로 전진하기 위한 발판 마련 차원에서 <제1회 상생 농협 임직원 상생 한마음 대회>가 지난 달 30일 경운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김태환 국회의원, 김유태 경북농협 본부장, 황보걸 농협 중앙회 구미지부장, 김동영 구미경찰서장, 조명래 구미교육장, 김대호, 변우정, 심정규 도의원, 박태환 도 교육의원, 구미시의원, 박두호 전 인동농협 조합장, 임무식 인동농협 조합장, 김종광 구미농협 조합장 등 구미 관내 조합장, 박재훈 인동농협 상임이사 등 대회에 참석한 1천여명은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농협의 새로운 출발을 다지고, 조합원 가족간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상생 한마음 대회를 통해 새로운 의지를 다졌다.












  


특히 대회에서는 농협 임직원이 마련한 기부금 3백만원과 기부물품이 다문화 가정에 전달돼 화합에 대한 의지를 더욱 돈독히 했다.












  


이어 진행된 기념식은 황보 걸 지부장의 대회사, 김종광 구미농협 조합장의 환영사, 김유태 경북농협 본부장과 김태환 국회의원의 환영사 및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또 인동농협과 산동농협의 사물놀이, 고아농협의 벨리댄스, 이주여성 12명으로 구성된 구미농협 모듬북의 합창등 문화행사가 선을 보이면서 흥을 돋궜다.












  


이어 줄넘기, 족구, 이어달리기, 쌀가마니 만들기 등 체육행사를 통해 농협가족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면서 농협 설립 5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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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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