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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청 수학여행 출발 전 음주측정 의무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4일
경기도 잇따른 관광버스 기사 음주 말썽, 반면교사
ⓒ 경북문화신문

수학여행과 현장 체험 학습 등이 늘고 있는 봄을 맞아 이들 학생을 수송하는 일부 관광버스 기사들이 술에 만취한 채 운전을 하려다가 적발되는 사례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경북도 교육청이 모든 기사들을 대상으로 출발 10분 전에 음주측정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따라 앞으로 수학여행을 실시하는 모든 학교에서는 관할 경찰서에 음주 측정을 요구하는 협조 공문을 발송하는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를 위해 버스와 계약하는 과정에서 출발전 음주측정 사실을 사전에 안내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여행을 위해 버스 회사로부터 협조를 구하기로 했다.


경기도 평택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달 21일 혈중 알코올농도 0.108%의 만취상태에서 초등학생들이 탑승하고 있는 관광버스를 운전하려던 관광버스 운전기사 A씨(29)를 적발,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지난 달 20일에는 또 술에 취한 채 파주시 모 초등학교 수학여행 버스를 운전하려던 버스기사 B씨(42)가 경찰에 단속돼 불구속 입건됐다.


지난 달 11일에는 또 군포시에서 학생들을 태우고 수학여행을 떠나려던 관광버스 기사가 경찰에 단속돼 면허가 취소되기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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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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