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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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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효)는 4일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검사위원을 선임․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도의원 3명을 비롯 재무경험자 2명, 공인회계사 2명, 세무사 2명 등 9명이다. 대표위원에는 영덕 출신 박진현 의원, 간사에는 상주출신 한재석 의원이 선출했다.
이들 결산검사위원은 5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20일간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소관 2010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집행에 대한 지출의 적법성과 예산낭비 요인 등의 검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결산검사가 종료되면, 검사위원은 도지사, 교육감에게 검사의견서를 제출하고, 집행부는 2010회계연도 결산승인 신청을 오는 5월 31일까지 도의회에 제출해야 한다. 또 도의회는 상임위원회와 예결위의 심사를 거쳐 도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승인하게 된다.
경상북도의회는 또 고문변호사도 위촉했다.
위촉된 변호사는 의정활동에 필요한 법률적 자문 등을 해 오고 있는 경주 김상목 변호사와 안동 금정호 변호사다.
임기는 2년으로 2011년 5월 1일부터 2013년 4월 30까지다.
<결산검사위원>
▷ 대표위원 박진현 의원(영덕 출신)▷ 위 원 최학철 의원(경주 출신), 한재석 의원(상주 출신), 김완섭(재무경험자), 이학원(재무경험자), 이상혁(공인회계사), 성해용(공인회계사), 권중원(세무사), 안중동(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