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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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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허복)는 제161회 임시회 기간 중인 3일부터 4일까지 구미과학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및 환경자원화시설을 현장방문 했다.
첫 일정으로 구미과학관을 찾은 의원들은 과학관 건립 추진현황 및 운영계획 등을 청취하고, 이어 과학체험관, 4D 영상관, 플라네타리움 등 과학시설을 점검했다.
의원들은 " 과학관을 찾은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운영 및 구미 꿈나무들에게 과학의 재미에 빠질 수 있는 과학관이 되도록 운영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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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방문 |
4일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기업체 현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주요시설을 견학했다. 이어 산동면 백현리에 위치한 환경자원화 시설을 방문하고, 사업추진현황 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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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원화 시설방문 |
의원들은 “향후 30년간 구미시의 생활쓰레기를 책임질 환경자원화시설이 생활폐기물을 장기적․안정적으로 처리 될 수 있도록 매립시설, 소각시설 등 시설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가스냄새 발생 등으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편의시설로 만들어진 백현체육공원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민 위주의 운영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