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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 어린이와 함께 한 삼성가족 행복 가득 큰 잔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6일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 시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공장장 전우헌)가 어린이날을 맞아 임직원 가족은 물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초청한 가운데 '2011년 삼성가족행복 가득 큰잔치'를 가졌다.


매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사내의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의 자리를 마련하고, 임직원 가족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가져온 삼성전자 스마트시티는 특히 2007년부터는 공부방 어린이들과 봉사처 어린이, 농아가정의 자녀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초청, 함께 즐기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해오고 있다.












  


봉사처 및 공부방 어린이 360여명을 비롯 총 6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지난 5일의 어린이 날 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마당 및 놀이마당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고 뜻 깊은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어린이날 큰 잔치는 그 어느해 보다 풍성하고 의미있는 이벤트를 선보였다.












  


녹색마당'에서는 PET병, 요구르트병, 우유갑 등을 재활용한 다양한 생활소품을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면서 환경의 의미를 되새길수 있도록 했다. 또 '체험학습마당'에서는 로켓포 발사, 전분의 비밀 등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과학체험이 펼쳐졌다.












  


특히, '자연재해 코너'가 신설돼 지진 및 풍수해를 체험하는 등 재난 대비 교육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대형 에어바운스를 비롯 미니기차, 미니 낚시터 등 놀이동산을 방불케 하는 공간이 마련돼 어린이들에게 신나는 하루를 선물했다. 아울러 미니돼지, 말, 토끼 등의 동물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공간 마련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및 헤어 손질 코너, 떡볶이, 솜사탕 등 먹거리 마당이 열려 어린이들을 즐겁게 했다.


 전우헌 공장장은 “어린이 날 뿐만 아니라 언제나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삼성 가족 행복 가족 큰 잔치를 개최 했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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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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