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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소비심리 되살리기 소비촉진 행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6일
구미지역 8개 축산단체
ⓒ 경북문화신문

 


구미칠곡축산 농협(조합장 정성균)과 구미축산 연합회(회장 황진홍) 등 지역 8개 축산단체는 5일 제89회 어린이 날을 맞아 구미시민운동장을 찾은 어린이와 시민 2만여명을 대상으로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를 계기로 지역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제역으로 침체된 축산물 소비심리를 되살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우고기의 맛을 알리기 위해 불고기 시식회를 푸짐하게 제공한 행사에서 구미시 협의회(회장 우용구)는 부모, 조부모와 함께 참여한 어린이에게 추첨을 통해 참품한우 10점을 경품으로 내놓았고, 양돈협회 구미지부(지부장 송재순)는 참돈 경품 10점을 제공했다. 이밖에 풍선 8천개를 나눠주는가 하면 페이스 페인팅 체험마당도 열어 함께 한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줬다.


또 소비촉진행사에서는 지역 축산농가가 생산한 품질 좋은 경상북도 광역브랜드 참품 한우, 지역 브랜드인 참돈(ㅊ+아래아+ㅁ), 무항생제 인증 계란, 목장형 요구르트 등 우수 축산물을 원가 판매했다.


정성균 조합장은 “구미에도 품질 좋은 축산물이 아주 많다”면서 “최근 소값 하락과 국내 축산물 소비가 둔화되고, 상대적으로 수입 축산물 소비가 크게 늘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도와 달라”고 호소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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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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