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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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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 대학교(총장 우형식) 기계공학부 소속 유학생인 당선용, 왕문평, 양효원 씨가 자동화장치, 기계설비 제작회사인 구미 4공단 (주)신생테크에 최종 합격돼 2일 출근을 했다.
취업을 한 이들 유학생들은 2009학년도에 미래대학과 유학생 연계교육협약 체결에 따라 편입한 제1기 졸업생들이다.
당선용 학생은 “첫 직장을 한국에서 갖게 돼 감회가 깊다"면서 " 기술을 열심히 익혀 우수 기술 전파 메신저로서 고국에 돌아가 당당한 엔지니어로 인정받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금오공대 국제교류 교육원 지광환 원장은 “지속적인 우수 편입생 유치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고, 재학 중인 유학생들이 한국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맨투맨 국제교류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면서 " 유학생들의 생활 및 취업지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