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갑작스런 단수에 시민들이 비상급수 시설에 모여들고 있다.
수자원 공사가 관리하는 해평 취수장에 8일 오전 5시 30분부터 물이 유입되지 않아 구미시 전지역이 단수됐다.
구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0분부터 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낙동강 구미 광역 취수장에서 취수용 보 200미터 중 50미터가 무너지면서 물이 유입되지 않자 해평취수장은 7시 30분부터 기계작동을 중단했다.
이에따라 수자원 공사 측은 무너진 보를 보수하고 있으나 오후 11시 정도는 돼야 해평취수장으로 물이 유입되면서 취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단수에 따른 시민 불편이 상당할 것으로 우려된다.
이에 대해 수자원 공사측은 4대강 공사에 다른 거센 물살에 원인을 두고 있다. 하지만 관계를 잘 아는 모 인사는 수자원 공사가 평소 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처럼 구미시 전 지역과 김천, 칠곡 일부지역에 단수가 되면서 시민들은 " 수자원 공사가 젯밥에만 눈이 먼 나머지 관리를 소홀히 한 인재 때문에 단수 사태가 발생 "했다고 분개해 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사고가 난 하루 뒤인 9일까지도 단독 주택에는 녹물이 나오는 등 시민불편이 극에 이르고 있다,
정확한 환경평가없이 쉬쉬하며 속도전으로 밀어붙일때 이럴줄 알았다 4대강 살리기가 아니라 4대강 국민 죽이기가 됬네 이런 사고는 누가 책임지며 누가 보상하나 원인 제공자 대통령이 할긴가?
05/13 00:38 삭제
물부족 국가로 가면 기계가 잘 돌아가도 단수될 수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물부족한 줄 모르고 살아온 행복한 국가 였다.. 서둘러 물확보를 하는 것이 앞으로 계속 행복한 국가로 갈 수 있다.
05/12 16:28 삭제
지금 갑자기 단수 된 것은 앞으로 보여질 문제점의 시발점이 아니겠나요? 4대강 살리기를 하겠다고 파헤쳐 놓은 산천이 그냥 무탈하기 만을 바랄뿐입니다. 잘못된 길이라치면 깨달았을때라도 되돌아 서는 것이 좋은 방법일거라 생각이 됩니다. 누구를 위한 4대강 살리기 인지 모든 국민과 정부가 한 번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05/10 22:57 삭제
봉곡동엔 비상급수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단독주택 밀집지역엔 홍보도 없고 비상급수차도 안보이고,생수1.8리터병은 어느장소에서 지급하는지?
지금 마실물이 없다오,
밥 지을물이 없다오
05/10 19:36 삭제
4대강사업은까고있네요.빨리물이나나오게들하소
05/10 12:5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