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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때마다 도마위에 오르는 용어, 노동자VS 근로자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8일
청소련 수련원, 수련관도 혼돈스럽다
ⓒ 경북문화신문

 


진보성향의 의원들이 입성한 6대 구미시의회 회기 때마다 노동자, 근로자 용어 사용을 놓고 언쟁이 일고 있다.


지난 2일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와 구미시 근로자 종합 복지회관 통합 운영을 위한 <구미시 근로자 종합 복지회관 운영 및 전부 조례 개정 조례안>을 심사하기 위해 열린 의회 산업건설위에서도 근로자와 노동자의 용어사용을 둘러싼 논란이 일었다.


김성현 의원은 이날 "과의 명칭도 근로복지과가 아닌 노동복지과인데, 어째서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냐 "면서 "노동절로 명칭을 통일한 사실을 알고 있느냐"고 따졌다.


김재상 의원은 그러나 " 문화센터가 준공되면 기업가나 시민등도 사용할 것에 대비, 이용대상을 고려해 근로자 문화센터라고 한 것이니 만큼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대응했다.


김 성현 의원은 하지만 " 양포동의 근로자 문화센터 역시 노농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설립하는 사업인데도 사업명을 노동자가 아닌 근로자로 명기한 것은 앞뒤가 맞자 않는다"고 맞받았다.


김정곤 의원 역시 공공기관의 용어 명칭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의원은 이날 " 구미시에는 청소년 수련원이 있는가 하면, 청소년 수련관이 있고,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가 있는가 하면 구미시 근로자 종합복지회관이 있어 사용시민에게 혼동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도서관의 경우 형곡 도서관, 봉곡 도서관처럼 지역명을 사용하면서 사용자에게 편의를 주고 있다"면서 " 성격이 유사하다면 구미시 근로자 문화센터는 양포 근로자 문화센터로, 근로자 종합 복지회관은 공단 근로자 문화센터로 명칭을 구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대안을 제시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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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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