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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3불 정책 비웃는 쓰레기 불법 투기 극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8일
옥계동 상가▪원룸주변 일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옥계동 상가, 원룸 일대에 쓰레기 불법투기가 갈수록 만연되고 있다. 심지어 종량제 봉투마져 사용하지 않는 얌체 불법쓰레기 투기는 물론 불순물이 들어있는 쓰레기까지 무단투기되면서 풍기는 악취 때문에 지역주민들이 생활권까지 침해받고 있는 실정이다.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핵심으로 하는 구미시 3불정책과 시민의식이 실종된 현장이 아닐수 없다. 더군다나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쓰레기 불법투기는 일부 상가와 주택가 주변의 관례로 자리를 잡아가면서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을 위해 강력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구미시가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지만, 실종된 시민의식 앞에서는 역부족인 상태다.












  


불법 쓰레기 투기는 비단 옥계동 지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시내 주요 도심지 인근의 공한지, 원룸지역, 상가지역 등에는 종량제 쓰레기 봉투가 아닌 대형피백이나 마대자루 등이 뒤엉켜 나뒹글고 있다. 이에따라 시차원의 단속이 더욱 더 강화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에대해 시민들은 " 일부 몰지각한 시민의식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 불법 쓰레기 투기에 대한 홍보가 꾸준하게 이뤄져야 한다"면서 " 불법 쓰레기 배출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한 단속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문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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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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