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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 대표직 자진 사퇴, 백의종군 하기로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9일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당의 존립 무의미'
ⓒ 경북문화신문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가 9일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국회의원 연석 회의를 통해 백의 종군 자세로 당의 변화를 도우며 당에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한나라당도 민주당도 변하는 등 정치권에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몰아치는 만큼 자유선진당도 시대의 변화를 직시하고, 스스로 변화해야한다면서 이를 거스르면 파도에 휩쓸려 내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이 대대표는 대표직에서 물러섬으로서 당 변화의 발판이 되려고 한다고 밝혔다.


대신 당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당의 변화를 주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또 폐쇄된 지역정당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 국회의원을 비롯한 모든 공직 후보자에 대한 하향식 공천을 폐지하고 대폭적인 국민 경선제 도입을 진지하게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이대표는 또 충청권 세력의 분열 양상을 종식시키고 결집하는 변화를 이뤄내야 한다면서 심대평 대표의 탈당으로 야기된 분열상황은 전적으로 당 대표인 자신에게 그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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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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