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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추궁, 법정 소송도 불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1일
구미 단수 사태, 구미시의회 긴급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의장 허복)는 11일 의장단, 각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해평취수장 보 유실에 따른 긴급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지난 8일 해평취수장 보 유실에 따른 구미·칠곡·김천 지역에 단수사태가 발생한 것과 관련 책임을 묻기 위해 향후 개최될 임시회 본회의시 조사권 발동에 따른 특별위원회 구성방안과 시민 및 기업체 피해에 따른 보상대책요구 등 단수사태 책임 추궁과 필요에 따라서는 법정 소송까지도 불사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허복 의장은 사상 초유의 단수사태와 관련 " 구미시민들을 대표해 한국수자원공사와 구미시에 엄중히 책임을 묻고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와 불편을 끼치는 예고 없는 단수사태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강력히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구미시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태근)는 사고현장을 확인하기 위해 해평취수장 현장 방문 및 관계자들과 긴급복구대책을 논의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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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의장님 시의원님 믿사옵니다 구미시민이 지켜보고있읍니다
05/12 12:1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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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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