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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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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정책들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3일 열린 주요 당직자 비공개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노인정에 월동비를 한달에 30만원씩 5개월 지원하는 예산을 한나라당이 추진했는데도 불구하고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여름에 에어컨을 지원하는 예산과 관련해서도 정부예산 300억에다 지자체 예산 300억원을 포함, 600억이 확보됐는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제대로 돼 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처럼 월동비와 여름철의 에어컨설치비 등 총 1200억이 확보 돼 있는데도 홍보 부족으로 이러한 사실이 알려져 있지 않고 있는데다 내년부터 노인틀니도 일정부분은 보험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했는데도 이마저 홍보가 돼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와함께 영·유아 복지 및 장애인 복지와 관련해서도 한나라당이 챙겼으나 홍보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정책위, 홍보본부, 실버위원회 등이 주축이 돼 제대로 된 홍보를 해야 한다고 참석자들이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