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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절감 위한 전방위 지원 강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7일
경상북도 교육청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1년 사교육비 절감 원년을 맞아 도내 70개교에 달하는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에 전방위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지난 해 경북 도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절감율이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둠에 따라 올해에도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4월과 5월에 걸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학교 컨설팅과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간의 정보 교류와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한 학교급별‧권역별 협의회를 집중적으로 개최해 사교육 절감 원년의 우수한 성과 거양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 구미 문장초등학교에서 중앙컨설팅단과 협력하여 창의‧인성 교육 추진과 학교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다각적인 운영 방안과 개선책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있었다.


또 지난 3일에는 구미 사곡고등학교에서 형곡고와 그룹으로 컨설팅을 실시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집중적인 모색과 대안 제시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에대해 이영우 교육감은 “다각적인 컨설팅과 협의회를 통한 지원 강화로 경북의 사교육비 절감이 더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 전국 최고의 사교육비 절감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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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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