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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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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1년 사교육비 절감 원년을 맞아 도내 70개교에 달하는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에 전방위 지원을 대폭 강화했다.
지난 해 경북 도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 절감율이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둠에 따라 올해에도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취지에서다.
이에 따라 경북교육청은 4월과 5월에 걸쳐 현장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학교 컨설팅과 사교육절감형 창의경영학교 간의 정보 교류와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한 학교급별‧권역별 협의회를 집중적으로 개최해 사교육 절감 원년의 우수한 성과 거양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28일, 구미 문장초등학교에서 중앙컨설팅단과 협력하여 창의‧인성 교육 추진과 학교 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다각적인 운영 방안과 개선책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있었다.
또 지난 3일에는 구미 사곡고등학교에서 형곡고와 그룹으로 컨설팅을 실시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운영과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집중적인 모색과 대안 제시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에대해 이영우 교육감은 “다각적인 컨설팅과 협의회를 통한 지원 강화로 경북의 사교육비 절감이 더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둬 전국 최고의 사교육비 절감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