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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전국 스포츠페스티벌 27일부터 6월 19일까지 열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국내 최고 수준의 엘리트 스포츠 축제인 <2011 김천 전국스포츠페스티벌>을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24일 동안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시가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것은 전국 최고 수준의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의 효율적인 활용과 스포츠산업을 통해 음식, 숙박, 관광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스포츠 타운에서 열리는 스포츠페스티벌은 제4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3개 종목인 농구, 배드민턴, 테니스를 비롯한 제6회 김천 전국궁도대회, 제4회 하이패스배 전국탁구대회, 제1회 김천꿈나무전국수영대회 등 7개 종목 10개 대회로 전국 체육인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페스티벌에는 선수와 임원, 가족 등 1만여명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해당 관련기관, 협회의 협조 아래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 대형아치, 현수막 등 홍보물을 설치해 축제분위기를 조성하고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시는 2006년 국내 최초로 인구 15만이하의 중소도시에서 전국체전, 소년체전, 장애인체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또 삼락동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 종합운동장과 국제규격의 실내수영장, 수영(다이빙) 지상훈련장, 국제실내테니스장, 실내체육관을 한 자리에 모아 놓은 첨단 복합 스포츠타운을 건립해 국내 최고 수준의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첨담 복합 스포츠 인프라를 바탕으로 매년 30여개의 각종 국제대회 및 전국단위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지훈련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한편,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농특산물 판매장을 개설, 참외, 포도, 자두 등 신선한 과일과 지역특산물을 판매한다. 또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7일과 28일, 유료공연인 뮤지컬 라디오스타, 무료공연인 시립교향악단 공연등 2회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아울러 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 대회 기간 중 궁도장에서는 전통무예와 국궁을 할 수 있는 이벤트와 보조경기장에서는 축구체험, 테니스장에서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기념선물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2008년과 2009년에 이어 3번째로 열리는 김천전국스포츠페스티벌은


대회기간 중 1만여명이 숙박시설에 예약 돼 있다. 식당업소는 특색있는 음식과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메뉴 예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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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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