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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 준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8일
19일 준공식 가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 준공식이 19일, 환경자원화시설 관리동 앞마당에서 열린다.


준공식은 표지석 제막, 기념식수,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유공자 표창, 테이프 컷팅, 자원화시설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오상고등학교 풍물패의 ‘풍물놀이’와 극단 아퀴의 ‘타악연주’등의 행사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시민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자원화시설은 355천㎡부지에 국비 344억원, 도비 12억원, 시비 790억원 등 총 1,146억원을 투입해 숲속 미술관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외관에 친환경적인 최첨단시설로 건립됐다.


또한 1일 200톤 규모의 가연성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소각시설과 50톤 규모의 재활용 선별시설 및 매립면적 68천㎡, 매립용량 1,142천㎥로 30여년을 사용할 수 있는 매립장을 갖추고 있다.


특히 지난 1월부터 환경자원화시설이 정상 가동되면서 폐기물 소각 시 발생되는 폐열로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해 소각장 자체 전기로 사용하고 남은 여열은 한전에 매각해 연간 약 8억원의 수익을 올리는 등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끌어 가는 가장 모범적인 시설로 각광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환경자원화시설은 지난 2004년 12월 입지선정 계획공고 이후 2005년 9월 폐기물처리시설 입지·결정 고시했고, 2005년 5월 환경영향평가를 협의, 2007년 6월 기본 및 실시설계, 입찰안내서 용역 완료, 매립시설은 금성건설(주)외 2개사에서 소각시설은 (주)GS외 2개사를 시공사로, (주)벽산엔지니어링, (주)한도엔지니어링에서 감리를 맡아 2007년 12월 공사를 착공해 올해 4월까지 3년 4개월간 사업을 수행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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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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