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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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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정인희 교수(소재디자인 공학과)가 책임저자로 집필한 <패션 상품의 인터넷 마케팅(정인희 외 7인, 2010년, 교문사)>이 올해의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도서에 대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1종당 1,0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입, 공공도서관, 해외문화원, 병영도서관 등에 배포하게 된다.
<패션 상품의 인터넷 마케팅>은 오프라인만큼이나 온라인 패션 시장이 성숙해진 시점에서 인터넷 세계의 패션 마케팅을 집중적으로 다룬 서적으로 다른 74종의 도서와 함께 기술과학 분야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됐다.
우수학술도서 선정은 한국간행물 윤리위원회에서 70명의 심사위원이 지난 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접수된 총 3천246종의 도서를 심사, 10개 분야 349종의 도서를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했다. 그 결과를 지난 5월 18일 공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