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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행 시험시행 이래 최고 경쟁률 기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3일
공개경쟁 일반 31.8:1, 평균 28.3:1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 시행하는 2011년도 지방공무원 교육행정직 9급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지난 20일 마감됐다.


총 70명 선발에 1,984명이 지원한 이번 시험의 평균 지원율은 28.3:1로 전년도의 20.9:1에 비해 비율은 7.4%, 인원은 333명이 증가해 경북교육청 교육행정직 시험 시행 이래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공개경쟁임용시험 일반의 경우 57명 모집에 무려 1,812명이 몰려 31.8: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장애인구분 모집에 61(12.2:1), 저소득층구분모집에 8명(8:1),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에 103명(14.7:1)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도 교육청 관계자에 따르면 예년에 비해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국가직 9급 시험이 4월 9일에, 지방직 9급 시험이 5월 14일에 시행 된 후 경북교행 원서접수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응시원서 접수 결과는 접수 취소기간인 5월 27일 이후 확정되며, 필기시험은 7월 9일(토)에 경산과 안동지역 시험장에서 시행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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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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