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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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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무정하리만큼 빠르다. 2년 전 온 국민을 슬픔 속에 젖게 했던 노무현 대통령 서거 2주기 추도식이 지난 22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양읍 봉하마을 노 대통령 묘소 앞에서 거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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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와 이광재 전 강원 지사 |
한명숙 전 국무총리, 안희정 충남지사, 이광재 전 강원지사 등 전국 각지에서 5천여명의 노무현 대통령 묘소 참배객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문화 행사에서 한명숙 전 총리, 안희정 충남지사, 이광재 전 강원지사는 노무현 대통령과의 석별의 정과 야권 통합을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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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도사를 하고 있는 한명숙 전 총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