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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4일
2011 Yes Gumi 전국 스포츠 클라이밍대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2011 예스구미 전국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오는 29일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진 구미시 해평면 냉산 내 구미산악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된다.


(사)대한산악연맹 구미시연맹(회장 이상호)이 ‘구미 산악레포츠공원 인공 암벽장’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대회에는 암벽등반 세계랭킹 1위 박희용(31) 클라이머및 전국 16개 시,도 250여명의 정상급 클라이머들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숨막히는 접전이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16m 높이의 인공암벽 코스를 예선전에서는 Open방식으로, 결선에서는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경기를 시작하는 온사이트 리딩(Onsight Leading)방식의 난이도 경기로 치러지게 되며 일반부(남․여), 장년부(남․여), 중고등부(남․여) 난이도 경기와 단체전(4명)릴레이 속도 경기로 치러지게 된다.


한편 ‘스포츠클라이밍’이란 건물의 내부나 외부 또는 별도의 인공암벽을 구조물로 설치하고 이를 오르는 스포츠를 말하며, 최소 13m 높이의 인공암벽에 난이도를 조정해 만들어진 코스를 따라 로프를 확보하며 등반하는 21세기 대표 레포츠로 꼽힌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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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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