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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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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이 지난 25일 도내 수학여행 및 수련활동 참가 학생의 9%에 해당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결손가정 자녀 1만8100명에대해 수학여행비 및 수련활동비 26억 4천만원 전액을 지원했다.
이는 초등학생 2,480명, 중학생 6,690명, 고등학생 8,920명, 특수학교 168명에 해당하는 학생들로 2012년부터는 차상위계층 자녀에게 까지 확대해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수학여행비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떠나는 즐거운 수학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