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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이달의 기업에 동양전자초자(주)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동양전자초자(주)를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김재홍 부시장, 장일성 대표이사, 박순용 노조위원장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 양식을 가졌다.


동양전자 초자(주)는 지난 1973년 5월15일 한국일전초자(주)로 설립된 후 같은 해 9월에 상호를 구미전자 초자(주)변경한데 이어 1978년 2월14일 지금으로 이름으로 다시 변경했다.특히 이 기업은 지난 38년간 구미에 본사를 두고 국내 유일의 다이오우드 그라스(DIODE GLASS)를 생산,일본, 말레이시아, 중국, 필리핀 등에 수출하는 전자부품 생산하는 전문 향토기업이다.


(주)동양전자초자는 또 모범적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직원후생복지, 세금, 환경 관련 등에 걸쳐 국내법을 엄수하는 모범기업이다. 대외적으로는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아 수출증대 관련 대통령표창 등 10회수상, 노사협력부분 국무총리 표창 등 5회수상, 납세실적유공 장관표창 등 7회를 수상했다.


고용인원은 280명이며, 지난해 매출은 180억원이다.특히, 남다른 직원 사랑으로 지난 2월11일 지상4층, 연면적 2천506㎡ 복지관을 준공했다. 설립이후 회사가 경영상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단 한차례의 구조조정을 거치지 않은 대표적인 모범적 노사 관계를 지향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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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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