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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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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 대학교(총장 우형식)가 9일 21시, 기말고사를 위해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A+국수>를 야식으로 제공했다.우형식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와 교직원들은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학생식당에서 앞치마를 입고 일일이 배식을 하며 시험공부로 지친 학생들을 격려했다.
지난 2009년부터 매학기마라 실시되고 있는 이 행사는 해를 거듭하면서 금오공대 기말고사 풍속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학생처 소속의 학생식당은 학교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고,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