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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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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동안 울진군에서 열린 도민체전에서 구미시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내년 구미시에서 열릴 예정인 제50회 도민체전 우승을 예고했다.
숙적인 포항시와의 종합점수에서 48회 대회에는 47. 5점 차였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점수차를 21점으로 좁히면서 멀찌감치 앞서가던 포항을 간발의 차로 추격했기 때문이다.
우승 종목도 지난 48회의 4개 종목에서 7개 종목으로 늘었다. 이번 대회에 구미시는 24개 종목에 걸쳐 730여명의 임원 선수가 출전했다. 이 중 사이클, 핸드볼, 검도, 배구, 축구, 씨름, 육상(트랙) 등 7개 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반면 지난 48회 대회에서 11개 종목에 걸쳐 우승한 포항은 이번 대회에서는 우승 종목이 8개로 줄었다. 구미시와는 1개 종목 차이에 불과했다.
타 종목도 선전을 했다. 마라톤, 태권도가 2위를 하는 등의 성과를 올린 가운데 육상의 3관왕 박봉고 선수는 대회 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함께 신진식 선수가 3관왕, 정혜림 선수가 2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이외의 일부 종목은 부진을 면치 못해 더욱더 분발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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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을 격려하는 남유진 시장 |
체전기간 동안 구미시는 각 실과와 기관단체, 기업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즈가 선수 지원과 함께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남유진 시장과 허복의장, 김용창 서포터즈 회장이 중심이 된 가운데 의회 의원 , 체육회 이사 등이 왕복 500㎞를 멀다 하지 않고 경기장을 방문하고, 선수들을 위로․격려하는 열의를 보임으로써 우승을 코앞에 둔 종합 준우승기 획득에 원군으로 작용했다.
남유진 시장은 체전 결과가 발표된 직후 "이번 대회를 통해 얻은 결과를 심도 있게 분석․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확충해 내년도 구미시에서 열리는 제50회 도민체전에서는 기필코 종합우승을 달성하겠다"고 41만 시민에게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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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영호 부의장,남유진 시장 |
한편, 내년 제50회 도민체전 준비를 하고 있는 구미시는 분야별 현장 방문을 통한 벤치마킹은 물론, 경기장 준비상황과 시가지 분위기 조성 등에 이르기까지 직접 점검하고, 확인하는 등 의미있는 명품 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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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을 헹가래 치는 구미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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