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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우 교육감 청렴 서한문 발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5일
계약업체, 학교운영위원, 학교운동부 학부모 대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교육청 이영우 교육감이 도내 학교운영위원 및 학교운동부 학부모 1만여명과 1천여 공사 계약 업체에 교육비리 예방과 청렴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 서한문을 15일 발송했다.


이 교육감은 서한문에서 “학교 교재․교구, 시설공사, 부식납품, 학원 인허가, 각종행사 등에 있어서 물품․시설․용역 계약 등을 보다 깨끗하고 투명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각 사업체 대표자는 협조 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학교운영위원에게는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학교운영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여 학교장이 공정하고 소신 있는 학교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학교운동부 학부모에게는 “학교운동부 T/F팀, 지도자 청렴교육, 학부모 부담금을 학교발전기금으로 편입하는 등으로 학교 운동부 운영 개선에 역점을 두고 추진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교육감은 “비리신고 체제를 갖추기 위해 익명성을 철저히 보장하는 클린신고센터와 공직비리 신고 직통전화(Hot Line 053-603-3301)및 그린콜 센터(053-603-3243)를 운영하며, 청렴 옴부즈맨(시민 감사관) 도입, 내부 공익 신고 보상금 확대(최고 5천만원) 등을 통해 클린! 명품 경북교육을 실현 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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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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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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